영화 RealityBites 명장면 - Ride My Own Melt
에단 호크와 위노라 라이더가 나온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1994년 영화이니까, 와, 이제 좀 있으면 30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아무튼 제가 사랑하는 영화 중 하나죠. 제가 과거에 애정하던 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저, 책과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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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호크와 위노라 라이더가 나온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1994년 영화이니까, 와, 이제 좀 있으면 30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아무튼 제가 사랑하는 영화 중 하나죠. 제가 과거에 애정하던 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저, 책과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요즘에는 넷플릭스나 왓챠플레이가 있지만, 예전에는 TV로 영화를 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아, 저도 그렇게까지 나이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아무튼 집에서 밥을 먹거나 할 때면 늘 OCN을 늘 틀어놓고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냥 틀어놓고 있으면...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사람이 늘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그 엄숙성을 굉장히 힘들어하는 편인데요, 일단 그런데 갈 때는 옷도 매우 깔끔하게 입어야 하니까요. 저는 늘 후드티와 반바지, 통이 넓은 바지들을 좋아해서요. 아무튼, 그래도 그런 곳에서...
영화 에서 콜린 퍼스가 맡은 '제이미'는 매우 불쌍한 사람입니다. 일단, 애인이 친동생과 바람을 피웠죠. 그리고 그때 대사가 "Hurry up big boy, I'm naked and I want you at least twice before J...
콩나물 - 왓챠 플레이 영화 "콩나물"은 왓챠 플레이에서 볼 수 있는 단편 영화이며,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그리고 보고 나서도 기분이 좋은 영화에요. 우선, 김수안(영화 "부산행"에서 공유 딸로 나왔던 배우)이 주연이고, 이 아이의 하루를 담...
영화 - 스위치(2010) 우선, 이 영화가 2010년작이라는 것을 밝히고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연도를 밝히는 것은 이 영화에 담긴 세계관이 매우 심각하게 구리기 때문이죠. 그리고, 10년 전의 영화에 '스포일러 포함 유무'가 큰 의미가 있나...
오펀, 천사의 비밀(Orphan) 밤에 자려고 누웠다가, 영화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여자친구가 재밌다고 그리고 무섭다고 했던 기억이 나서, "오펀, 천사의 비밀"을 선택했죠. 솔직히 좀 무서워하면서 봤어요. 저는 진짜로 공포 영화 무서워하...
영화 에는 아주 귀여운 꼬맹이가 하나 나오죠. 음 귀엽다고 단편적으로 말하기에는 좀 맹랑한 면이 있기도 하죠. 엄마가 돌아가셨고, 늘 우울해 보여서 아버지를 걱정시키더니, 결국 그 우울함은 "사랑에 빠져서"인 것으로 드러나죠. 그리고 "걱정했다"...
영화 을 보셨고, 또 조금 잘 아시는 분이라면 영화 중에 빵 터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다 모여서 회의를 하는데, 회의 이름이 "Elrond"인 거죠. "이게 뭐냐, 프로젝트 이름이 뭐 이러냐?"라고 물었는데 자기 빼고 이미 다 알...
역시 영화는 큰 화면으로 봐야죠. 얼마 전, HBO에서 만든 드라마, 왓챠 플레이에서 독점 공개한 "체르노빌"을 특별상영회를 통해서 보고 왔습니다. 물론 이미 아이패드를 통해서 다 보기는 했지만, 같은 작품이라도 암실에서 그리고 모바일 기기와는 ...
한 여성이 있습니다. 사회가 정의한 '아름다움'의 기준에 맞지 않고, 스스로에게 늘 자신감이 없는 여성이 있습니다. 어느 날 자신의 모습이 아주 아름답게 변했다고 착각하기 시작하죠. 실제 외모에 변화가 발생하지는 않았고, 혼자서만, "자신이 어제...
영화 의 가장 큰 매력은 주인공인 마크 와트니가 시종일관 유머를 잃지 않는다는 것이죠. "화성에 혼자 남았을 때"라는 상황이 주어졌을 때, 누군가는 "인간의 실존적인 외로움과 고통"에 대해서 쓸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 속에서도 낙천적으로 ...
사실 영화 에서 마크 와트니는 말이 매우 많습니다. 뭐 저라고 해도 혼자 화성에 남겨지면 그렇게 말이 많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 사실 혼자 그 외로운 곳에 있는데 혼자서라도 떠들지 않으면 그 시간을 버티기가 쉽지 않긴 하겠죠. 뭐, 그 중얼중얼거...
오늘 소개할 장면은 영화 에서 테오도르와 사만다가 처음으로 만나는 장면입니다. 음, "만난다"라고 쓰기는 했지만, 인공지능인 사만다는 우리와 '만날' 수 없지만, 음, 비인공지능의 제한적인 관점에서는 "만난다"라는 것이 그 정도로만 받아들여지는 ...
영화 는 냉정히 말하면 영국 홍보 영화라고 해도 될 정도로, 영국을 찬양하는 묘사가 가득합니다. 오늘 소개할 장면을 한국식으로 변형하면, "일본 대통령 앞에서 한국 대통령이 우리나라에는 삼성이 있고, 김연아가 있고, 방탄소년단이 있고 그러니까 다...
영화 은 2015년에 나온 SF영화죠. 소설 원작이고, 리들리 스콧이 감독했습니다. 영화도 재밌지만, 영화의 원작인 소설이 나오게 된 이유가 재밌는데요. 원작자인 앤디 위어는 직접 소설을 써서 본인의 "홈페이지"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나무위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