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Social Network 명장면 - 나에게 집중하고 있나요
오늘은 영화 에서 주커버그가 계속 집중을 안 하고 있을 때, 집중 좀 해달라고 상대방 변호사가 말하니까, '나는 그럴 의무까지는 없는 걸로 아는데? 그리고 나 지금 다른 중요한 일 있어서 바빠'라고 응수하는 장면을 가져왔습니다. 실제로 주커버그가...
영화 대본(인턴, 어바웃타임 등)을 통해 정리한 실생활 영어 표현 및 단어 아카이브
오늘은 영화 에서 주커버그가 계속 집중을 안 하고 있을 때, 집중 좀 해달라고 상대방 변호사가 말하니까, '나는 그럴 의무까지는 없는 걸로 아는데? 그리고 나 지금 다른 중요한 일 있어서 바빠'라고 응수하는 장면을 가져왔습니다. 실제로 주커버그가...
얼마 전에는 영화 에서 아빠가 아들에게 "인생은 실전이야!"라는 말을 하는 것을 말씀드렸지만, 사실 이 아빠가 그렇게 각박한 사람은 아니에요. 오늘은 조금 따뜻한 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실 영화 속에서 보면, 이 아버지는 딱히 생활력도 없고, ...
영화 에서 에단 호크는 애들과 볼링장에 갑니다. 그리고 자꾸 볼링공이 옆으로 빠지는 아들이, 범퍼가 필요하다고 하니까, 다음과 같이 말하죠. 아주 냉정한 아버지입니다. 사실, 어릴 때 보조바퀴를 달고 자전거를 타다가, 보조바퀴를 떼고 타기 시작하...
저는 흔히 말하는 '프로그래머' 비슷한 포지션에 속해 있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포지션은 다르지만, 현재는 굉장히 '프로그래머'의 범위가 크게 확장되었으니까요. 코딩을 해야만 할 수 있는 연구와 업무들이 점점 늘어나고, 저는 굉장히 넓은 의미에서,...
저는 요즘 집에서 Hawaian Guitar를 틀어놓고 일을 합니다. 그냥 집에서 혼자 일을 하면 좀 지루하고 따분한데, 음악을 잘 틀어두면 기분이 좋아져요. 그리고 일의 능률도 달라지곤 합니다. 비슷하게, 제주도에서 자전거 여행을 할 때, 처음...
영화 에서 마크 주커버그의 찌질함 혹은 열등감 그리고 결여된 공감능력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있습니다. "너 보스턴대 다니는데 왜 공부해?"이라는 대사인데, 한국식으로 변환하면 서울대생이 연세대생에게 "너 연대 다니는데, 뭐 공부할 거 있니?...
지금도 저는 친구의 집에 가면 종종 친구의 책장을 한참 바라보곤 합니다. 친구들이 지금까지 읽은 책들을 보면 이 사람의 관심사는 무엇이고,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죠. 요즘은 다들 전자책을 보고 또 오히려 자신이 읽는 책들을 열심히...
영화 Into the Spider-Verse에서 말해지는 "Heroism" 영화 시리즈를 좋아하시나요. 사실 영화 시리즈는 3단계로 구분됩니다. 토비 맥과이어가 주연이던 시리즈와, 앤드루 가필드가 주연이던 그리고 지금의 톰 홀랜드가 주연인 으로 ...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빼빼로데이는 잘 보내셨는지요. 얼마 전에는 "왓챠 플레이"에 가 올라왔습니다. 이제 20년 가까이 된 영화지만, 그래도 보다 보면 여전히 시간이 훌쩍훌쩍 가더군요. 영국 뽕을 맞는 건 덤이고요. 아무튼, 사랑에 빠진 맹랑...
사실 는 그렇게 좋아하는 영화는 아닙니다. 물론 개봉하기를 오랫동안 기다렸고, 개봉하자마자 극장에서 봤지만, 만큼 두근거리면서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 번 보고 나서 다시 본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시 볼 필요 없는 영화'라는...
오늘은 영화 의 대사를 가져왔습니다. "Beautiful things don't ask for attention", 즉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필요로 하지 않아"라는 말이죠. 영화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이 대사는 영화에서 '월터 미티'의 삶...
사실, 요즘도 가 젊은 사람들이 많이 보는 영화인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어린'친구라고 표현했다면, 이제는 '젊은' 친구'라고 표현해야 하는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흑흑. 물론 제가 그 정도로 나이가 많지는 않지 않나 싶은데, 이렇게 명확하게 ...
에단 호크와 위노라 라이더가 나온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1994년 영화이니까, 와, 이제 좀 있으면 30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아무튼 제가 사랑하는 영화 중 하나죠. 제가 과거에 애정하던 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저, 책과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요즘에는 넷플릭스나 왓챠플레이가 있지만, 예전에는 TV로 영화를 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아, 저도 그렇게까지 나이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아무튼 집에서 밥을 먹거나 할 때면 늘 OCN을 늘 틀어놓고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냥 틀어놓고 있으면...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사람이 늘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그 엄숙성을 굉장히 힘들어하는 편인데요, 일단 그런데 갈 때는 옷도 매우 깔끔하게 입어야 하니까요. 저는 늘 후드티와 반바지, 통이 넓은 바지들을 좋아해서요. 아무튼, 그래도 그런 곳에서...
영화 에서 콜린 퍼스가 맡은 '제이미'는 매우 불쌍한 사람입니다. 일단, 애인이 친동생과 바람을 피웠죠. 그리고 그때 대사가 "Hurry up big boy, I'm naked and I want you at least twice before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