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Boyhood에 관한 사소한 사실들(trivia)
Intro - Boyhood 오랜만에 쓰네요. 요즘은 "작가의 서랍"에 밀린 글들이 좀 많아서 그걸 다 정리하려고 합니다. 과거에도 영화 "Boyhood"에 대해서 썼지만, 남아 있는 작은 trivia들이 있어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세상에 좋은...
Intro - Boyhood 오랜만에 쓰네요. 요즘은 "작가의 서랍"에 밀린 글들이 좀 많아서 그걸 다 정리하려고 합니다. 과거에도 영화 "Boyhood"에 대해서 썼지만, 남아 있는 작은 trivia들이 있어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세상에 좋은...
그나저나, 요즘 배우 '애덤 드라이버'가 참 많이 나오네요. 넷플릭스 영화인 , 의 Sequel Trilogy 그리고 , 까지. 젊은 나이에 좋은 커리어를 가져가고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83년생이면 또 그렇게 젊지만은 않군요. 그리고, 영화...
영화 의 3편인 가 개봉했습니다. 한국 개봉명은 죠. 한국에는 OCN에서 만들고 최근에는 영화까지 나온 이라는 작품이 있죠.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 본 글에서는 로 표현하겠습니다. 과거에 본 영화지만, 추억을 떠올릴 겸, 1995년에 개봉한 를 ...
영화 "쟝고, 분노의 추적자" 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 요즘 얼마 전부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게 다시 꽂혀서, 이 감독의 전작들의 trivia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입니다. 이 영화는 '제이미 폭스'의 연기도 대단했지만, 에서 극을 지...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는 영화 에 대한 사소한 이야기들을 정리합니다. 사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라고 부를 수 있는 것들이 별로 없지만, 그래도 IMDB에서는 아래의 내용들이 spoiler를 포함한 Triv...
영화 BlacKKKlansMan 뒷 이야기(Trivia) - Spike Lee 사실 스파이크 리 감독 하면, 다음의 에피소드가 떠오르는데요. 1. NBA 뉴욕 닉스의 광팬으로 경기중에 레지 밀러와 말싸움. 2. 헐리우드에 리메이크된 를 대차게 말...
언젠가부터 잠입 경찰에 대한 이야기는 '조폭-경찰'의 프레임 속에 갇혀 있지만, 영화 의 경우는 "KKK단에 잠입한 흑인 경찰"이라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루죠. 그리고 더 충격적인 것은, 이 모든 것이 다 '실화'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스파이크...
영화 에 대한 사소한 사실들을 정리하였습니다. 1. 레이첼 맥아담스는 시간여행자의 상대 역할만 4번 하였다는 것. 2. 처음에는 레이첼 맥아담스가 캐스팅된 것이 아니라는 것. 3. 한국에서 이례적으로 많은 사람이 관람했다는 것. Trivia - ...
영화 에 대한 사소한 사실들을 정리했습니다. 각본이 그저 11일 만에 쓰였다는 것, 그리고 이후에 그 각본이 주연 배우인 쥴리 델피와 에단 호크에 의해서 여러 번 다시 쓰였다는 것 등이 인상적이네요. Trivia - She The idea for...
영화 Chicago에 관한 사소한 사실들(trivia) 영화 는 신나는 뮤지컬 영화죠. 저는 그중에서도 록시 하트(르네 젤위거)의 남편이 부르는 'Mr Cellophan'을 제일 좋아합니다. 사실 이 노래는 신나는 노래는 아니고, 좀 슬픈 노래죠...
에 대한 사소한 사실들을 정리해봤습니다. 모든 내용은 IMDB로부터 가져왔습니다. Triviai - Robert Downey Jr Robert Downey Jr. was the only actor who read the entire script....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사실 이 이미 개봉한지도 오래되었고, 스포일러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만,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언급합니다. 또한, 이 모든 내용은 IMDB의 에 대한 Trivia로부터 가져와서, 번역하여 정리하였습니...
누가 저에게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묻는다면, 제가 영화 를 언급하면 좋겠습니다. '언급합니다'가 아니라, '언급하면 좋겠다'라고 대답하는 것은, 사실 세상에 좋은 영화가 너무도 많기 때문이죠. 가끔은 또 가끔은 또 가끔은 뭐 같은 영화도 있구요....
제가 나이를 조금 먹은 이후, 그리고 이제서야 대학원까지 이르는 긴 공부를 끝낼 즈음이 되어, 머릿속에 가장 많이 떠오르는 것은, '다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사는 걸까?'같은 것이었죠.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여전히 즐겁고, 세상에는 여전히 재...
영화를 볼 때 관객은 꼼꼼하게 보지 않더라도, 감독과 스탭들은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있습니다. '소품'이라는 것이죠.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 제시(에단 호크)와 셀린느(쥴리 델피)가 기차역에서 각각 어떤 책을...
얼마 전에는 영화 에서 아빠가 아들에게 "인생은 실전이야!"라는 말을 하는 것을 말씀드렸지만, 사실 이 아빠가 그렇게 각박한 사람은 아니에요. 오늘은 조금 따뜻한 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실 영화 속에서 보면, 이 아버지는 딱히 생활력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