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Love Actually 명장면 - 제발 빨리 좀 해주세요
에는 바람을 피우는 남자가 나옵니다. 이름은 HARRY, 배우는 고 앨린 릭먼, 사실 우리에게는 '스네이프 교수'가 더 익숙하죠. 이 배우, 참 다양한 곳에 나왔고 나올 때마다 항상 눈에 각인되곤 했다,라고 생각하고 필모그래피를 찾아봤는데, 시리...
에는 바람을 피우는 남자가 나옵니다. 이름은 HARRY, 배우는 고 앨린 릭먼, 사실 우리에게는 '스네이프 교수'가 더 익숙하죠. 이 배우, 참 다양한 곳에 나왔고 나올 때마다 항상 눈에 각인되곤 했다,라고 생각하고 필모그래피를 찾아봤는데, 시리...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빼빼로데이는 잘 보내셨는지요. 얼마 전에는 "왓챠 플레이"에 가 올라왔습니다. 이제 20년 가까이 된 영화지만, 그래도 보다 보면 여전히 시간이 훌쩍훌쩍 가더군요. 영국 뽕을 맞는 건 덤이고요. 아무튼, 사랑에 빠진 맹랑...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사람이 늘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그 엄숙성을 굉장히 힘들어하는 편인데요, 일단 그런데 갈 때는 옷도 매우 깔끔하게 입어야 하니까요. 저는 늘 후드티와 반바지, 통이 넓은 바지들을 좋아해서요. 아무튼, 그래도 그런 곳에서...
영화 에서 콜린 퍼스가 맡은 '제이미'는 매우 불쌍한 사람입니다. 일단, 애인이 친동생과 바람을 피웠죠. 그리고 그때 대사가 "Hurry up big boy, I'm naked and I want you at least twice before J...
영화 에는 아주 귀여운 꼬맹이가 하나 나오죠. 음 귀엽다고 단편적으로 말하기에는 좀 맹랑한 면이 있기도 하죠. 엄마가 돌아가셨고, 늘 우울해 보여서 아버지를 걱정시키더니, 결국 그 우울함은 "사랑에 빠져서"인 것으로 드러나죠. 그리고 "걱정했다"...
영화 는 냉정히 말하면 영국 홍보 영화라고 해도 될 정도로, 영국을 찬양하는 묘사가 가득합니다. 오늘 소개할 장면을 한국식으로 변형하면, "일본 대통령 앞에서 한국 대통령이 우리나라에는 삼성이 있고, 김연아가 있고, 방탄소년단이 있고 그러니까 다...
저는 보통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스타벅스에서 보냅니다. 오늘도 스타벅스에 왔는데, 벌써, 크리스마스 캐럴이 들리더군요. 그래서 를 골라봤습니다. 찾아보니, 2003년에 나온 영화로군요. 이제 조금 있으면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저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