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상황에 따른 기대 득점 분포
scoring distribution 링크의 가운데 표를 보면, Base, Out으로 구분된 각 상황부터 이닝 종료까지의 득점 확률 분포를 보여주고 있다. - 여기서는 계산도 직접 해줌. 이전에는 마코브 체인을 이용해서, 각 상황에서 이닝 종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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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ing distribution 링크의 가운데 표를 보면, Base, Out으로 구분된 각 상황부터 이닝 종료까지의 득점 확률 분포를 보여주고 있다. - 여기서는 계산도 직접 해줌. 이전에는 마코브 체인을 이용해서, 각 상황에서 이닝 종료까...
포스트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포스트가 없었다면 제 포스트는 작성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클러치 히팅! 임팩트가 있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그다지 잘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이상하게 중요한 순간 타석에 들어서면 그 투수가 누구더라도, 방...
우선 이 포스트에서 내용을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링크한 포스트가 없었다면 이 포스트는 작성될 수 없었을 것임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타자편: WAR - Wins Above Replacement 지금까지 포스트들에서 다음들을 다루었습니다. - 타...
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RE, Run Expectancy(상황별 기대 득점) RE table는 1999년부터 2002년까지의 MLB 데이터를 활용하여 각 상황부터 이닝이 끝날때까지의 득점을 평균을 내서 정리한 표입니다. |RE 99-02| ...
의 내용을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질때는 화끈하게! 이길때는 아슬아슬하게! 그런 팀이 있습니다. 질때는 정말 화끈하게 지는데, 이길때는 늘 아슬아슬하게 이깁니다. 2016, 2017년의 한화가 사실 늘 이런 모습을 보여줬죠. 그래서 초반에는 아...
철저하게 이 포스트의 내용을 기본 줄기로 삼습니다. 제가 변경하는 부분은 있을 것이고 관점을 달라질 수 있겠지만, 해당 포스트가 없었으면 이 포스트는 작성될 수 없었음을 명확하게 밝힙니다. 비교의 척도. 우리가 무엇을 평가할 때, '평균보다 높은...
이 포스트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주루사가 싫습니다. 올해 시즌 초반부터 이용규를 보면 잦은 주루사를 당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용규는 현재까지 15번 도루를 시도하여, 8번 성공, 7번의 실패를 겪었습니다. 대충 50% 언저리의...
이 포스트의 내용은 모두 이 포스트의 내용을 읽고 이해하면서 작성된 포스트임을 먼저 밝힙니다. 처음에는 WAR을 알아보려고 했습니다만, 이 아이를 계산하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하나씩 파보려고 합니다. OPS 타자를 평가하기 위...
이 포스트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격형 포수, 공격형 유격수 수비를 잘하라고 뽑았는데, 공격까지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매우 어렵습니다만. 야구에서는 전통적으로 수비가 강조되는 포지션이 있습니다. 일단 '포수'의 경우는 투수 리드도 ...
이 포스트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단순히 참고라기보다는 상당 부분 참고하였습니다. 이제는 수비 지표들을 좀 정리해보겠습니다. 최근 한용덕 감독은 팀의 엔트리를 구성할 때, "타격 잘하는 선수보다는 수비 잘하는 선수로 엔트리를 짠다"라고 말했...
파크팩터(PF): 야구장별 특성을 반영하기 별로 좋은 별명은 아니지만, '목황상제', '목런'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넥센의 과거 홈구장이었던 목동야구장이 타자친화 구장이었기 때문에 박병호가 홈런왕이 될 수 있었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이야기죠. 비...
intro: 윤성환 vs 이대형 이미 보신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상대적으로 그렇게 좋은 타자라고 평가하기는 어려운 이대형 선수는 윤성환 킬러로 유명합니다(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kbotown2&...
야구에게 중요한 건 수비입니다. 수비가 중요합니다. 야구를 배울수록 점점 수비의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저 공을 어떻게 잡지?'싶은 것을 잡을 때, 나이스 캐치가 나올 때, 더블플레이를 완성 시킬 때 등등등. 아 수비는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무...
타자를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BA(타율, Batting Average):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일반적인 타자를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타자의 타격 지표가 데이터화되고, 수비 시프트가 발달한 현대 야구에서는 '밀어치기'나 '당겨치기...
투수를 평가하는 지표가 더더 있습니다. 야구 지표들을 보면, 타자를 평가하는 지표보다는 투수를 평가하는 지표가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생각하면 당연해요. 늘 말하지만, 야구는 결국 '투수'가 이끌어 가고, 투수가 지배하는 스포츠입니다. ...
투수는 어떻게 평가되어져야 할까요. 사실 타자는 상대적으로 기록을 이해하기가 쉬운 반면, 투수는 조금 어려운 느낌들이 있어요. 이 참에 잘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W(승, Win): 투수의 승리를 말할 수도 있고, 팀의 승리를 말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