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에서 스크린세이버 사용하기

what is screensaver?

  • screensaver의 원래 목적은 CRT 모니터에서 화소가 타버려서 얼룩이 지지 않도록 화면 전체를 골고루 사용하는 것입니다.
  • 물론 요즘의 모니터는 여기에는 해당되지 않고 그냥 보안목적이 더 크죠.
  • 저처럼 까페에서 코딩을 많이 하는 사람들의 경우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작업 중인 화면을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기도 하고, 사용하고 있지 않을때는 액자처럼 즉 하나의 미술작품으로 만들어두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습니다.
  • 아무튼 간에, 맥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화면보호기들은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 일단 폰트도 썩 마음에 들지 않고, graphically 막 움직이는 것들은 GPU를 사용하기때문에 쿨러가 무지막지하게 돌아갑니다. 화면보호기를 왜 쿨러가 돌아가야 하는 지경까지 만들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 아무튼 그래서 언제나처럼 구글에서 검색을 해봅니다.

find screensaver

  • Back to the Mac에서 언제나처럼 이미 맥의 화면보호기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네요. 아주 미니멀한 예쁜 스크린 세이버가 많지만, 아쉬운 것은 모두 제 macOS인 Mojave를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 따라서 다른 놈을 찾아봐야겠어요.

Google featuredphotos 화면보호기

  • 찾다보니, 구글에서 지원해주는 맥용 화면보호기가 있습니다.
  • 다른 스크린세이버들은 직접 스크린 세이버가 있는 폴더 내에 파일을 넣어주어야 하는데, 이 아이는 그냥 설치해줘서 편하죠.
  • 크롬캐스트를 써보신 분들은 알지만, 크롬캐스트가 연결되어 있고 idle상태일 때 화면에 뜨는 그림과 동일합니다. 사진만 뜨니까 배터리 소모도 그렇게 크지는 않구요. 다만 디테일한 설정 변경을 할 수는 없는 것 같네요.
  • 그리고 가능하면 핫코너를 함께 사용하시면 화면보호기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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