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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Currency - Intro

CryptoCurrency - Intro

  • 얼마전부터 암호화폐에 돈을 조금씩 넣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는 나쁘지 않은 수익을 거두고 있구요. 물론 현재의 시장이 워낙 거품으로 가득차 있어, 현재의 평가액이 어느 순간 물거품이 될지도 모르는 것이므로 다음주 아니 당장 내일이라도 손해를 볼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이득이라는 이야기겠죠.
  • 화폐라는 것은 우선 복제가 되면 안되고(혹은 희소해야 하고), 그것으로 특정한 재화 혹은 서비스를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지폐의 경우 그 양이 국가에 의해 통제되고,
  • 이 지점에서 처음 비트코인이 나오고 코인원이라는 거래소가 생겼을 즈음에 저는 아마도 보통 사람들보다는 이를 빨리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미래가 없다고 봤죠. 비트코인은 실제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지 않는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가령, 제가 뜬금없이 어떤 국가를 건국하고 그 국가에서 통용되는 화폐를 만들어냈다고 하겠습니다. 화폐 이름은 제 이름의 이니셜을 따서 LSH라고 지을게요. 그리고 다른 국가들 혹은 서비스들에게 “이 LSH를 원화(KRW)와 동일한 레벨로 인정해주세요!“라고 말합니다. 과연 국가가 그 부탁을 들어줄까요? 들어줄 리가 없습니다. 아무것도 증명되지 않은 말 그대로 가상 화폐니까요.
  • 업비트,
  • 코인원 농협